중국 영화 : 我不是药神 (나는 약신이 아니다 )

안녕하세요!
3번째 칼럼으로 찾아뵙게 된 수겨니 입니다 :-)

현재 중국에서 반응이 뜨거운 영화,
2018년 7월 5일에 개봉한
我不是药神 ( 나는 약신이 아니다 )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 줄거리 ]

조그마한 가게에서 인도산 약품을 파는 남자 주인공은
넉넉지 않은 생활고에 시달리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만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가 찾아와

' 인도에서 팔고 있는
항암제 복제약을 사다 주면 돈을 주겠다! '
라는 한가지 제안을 한다.

처음에는 망설이던 주인공은,
아버지의 수술을 하기 위해 제안을 받아들이게 된다.

주인공은 인도 공장과 독점 계약을 체결하게 되고
그로 인해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게 된다.

하지만 다른 제약회사의 반발로 인해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었고,
주인공은 계약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게 된다.

함께 사업하던 친구가 약을 구하지 못한 탓에
결국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은 주인공은
인도로 떠나 다시 약을 팔기로 결심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어줬지만,
주인공도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 가지 못하고
불법 약품 판매, 밀수로 재판을 받게 된다.

하지만 주인공으로 인해
많은 환자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고
주인공은 가석방으로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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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중국에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이야기
혹은 법에 관련된 이야기에는 민감할 수도 있는데,
영화 我不是药神 을 통해서
점차 개선 되어가는 모습을 영화에서 볼 수 있다니 !
앞으로 중국 영화 산업에 한 걸음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였어요.

실제로 일어난 일을 모티브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에,
더더욱 재밌게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많은 중국인들이 추천하고 있는 영화이자
그리고 현재 당당히 1위를 하고 있는 영화
我不是药神 추천합니다 :-) !






출처 – Youtube